▲사진=LG생활건강 제공 / ‘후 비첩 3-STEP 마스크’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피부의 순환을 도와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맑고 빛나는 동안 피부를 선사하는 ‘후 비첩 3-STEP 마스크’를 선보였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후 비첩 3-STEP 마스크’는 ‘후’의 대표적인 ‘비첩’ 라인의 제품으로 구성된 마스크로, 순환 마스크와 자생 에센스, 자윤 크림을 차례로 사용해 빛나는 왕후의 피부로 가꿔준다.
세안 후에 첫 번째로 사용하는 순환 마스크는 ‘후’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비첩 순환 에센스의 유효 성분을 시트 마스크에 담은 제품으로, 피부의 순환을 도와 생기를 올려주어 맑고 청아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세안 직후 스킨을 바르기 전에 순환 마스크를 가장 먼저 사용하면 순환의 힘으로 맑게 빛나는 수분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순환 마스크는 미세 섬유로 이뤄진 저자극 습식 극세사 시트를 적용해 들뜨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민감해진 피부에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미세 섬유가 영양 성분을 촘촘하게 머금어 피부에 수분과 영양감을 빠르게 전달하고,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것 또한 특징이다.
순환 마스크를 사용해 피부의 순환을 깨운 뒤 비첩 자생 에센스와 비첩 자윤 크림을 순서대로 사용하면 피부 스스로 힘을 갖게 하고, 윤택한 빛을 부여해 특별한 왕후의 로얄 안티에이징을 완성해준다.
‘후’ 담당자는 “지친 피부를 생기 있게 깨워주는 ‘비첩 3-STEP 마스크’는 집에서도 특별한 케어를 하고 싶거나 여행지에서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피부관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멀티 제품”이라며, “비첩 라인의 모든 제품을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