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인천공항점, 골프웨어 1위 브랜드 ‘지포어’ 팝업 매장 오픈

제1여객터미널 3층 중앙부 오픈… 골프여행 수요 맞춰 다양한 골프웨어 마련
오픈 기념 최대 15만 원 할인 및 500달러 이상 구매 시 ‘볼마커·우드티 세트’증정
기사입력 : 2024-05-03 16:24:48 최종수정 : 2024-05-03 16: 30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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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4.05.0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신세계면세점에 글로벌 럭셔리 골프 브랜드 ‘지포어(G/FORE)’ 팝업 매장을 열었다”며 “골프와 관광,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외 골프 여행 수요에 맞춰 봄 시즌에 어울리는 모자, 신발, 가방 등 다양한 골프웨어를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럭셔리 골프 브랜드 지포어는 기존 골프웨어와 달리 과감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국내 골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21년 코오롱FnC를 통해 국내에 론칭한 이후 2년 만에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 골프웨어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의류의 경우 국내에서 자체 기획한 상품을 판매한다. 자체 기획한 큐브백은 지포어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꼽히는 대표 상품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지포어 팝업 매장 오픈을 기념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5만 원의 할인 혜택과 5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볼마커·우드티 세트’를 증정한다”고 귀띔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공항에서부터 골프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포어 팝업을 별도 부티크 매장으로 조성했다”라며 “이번 팝업 매장에 들러 더욱 풍성한 골프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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