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태국 '가든 인 더 시티' 행사 성료

브랜드 최초 글로벌 행사, 120여 개 미디어·다수 인플루언서 참석
마몽드 모델 박신혜 직접 방문, 태국 현지팬과의 만남 행사 가져
기사입력 : 2018-10-29 14:08:05 최종수정 : 2018-10-30 16: 37 김일균 기자
  • 인쇄
  • +
  • -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마몽드 가든 인 더 시티' 행사에 참가한 마몽드 모델 박신혜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브랜드 마몽드가 태국 방콕 시암 스퀘어 원에서 진행한 ‘마몽드 가든 인 더 시티(Mamonde Garden in the City)’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지난 10월 27일 개최된 이번 행사는 마몽드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행사로 방콕의 쇼핑과 교통의 중심지로 20대 유동 인구가 많이 모이는 대표적인 쇼핑몰인 ‘시암 스퀘어 원’에서 120여 개 미디어와 다수의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가든 컨셉으로 구성된 ‘가든 인 더 시티’ 행사장은 스킨케어·메이크업·브랜드 존으로 구성됐으며 도심 속에 나타난 정원이 방문객에게 휴식을 제공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마몽드 모델 박신혜가 직접 태국 현지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고 평소 애용하는 마몽드 제품을 소개하고,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전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아모레퍼시픽 마몽드 디비전의 송진아 상무는 “이번 행사로 태국 고객과 가까워지고, 꽃을 연구하는 브랜드의 스토리와 마몽드만의 기술이 담긴 제품을 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