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연말 특별 메뉴 선보여

12월 한 달간 운영, 18일부터 토마호크와 랍스터 등 메뉴 강화

디너 와인 무제한 제공, 뉴욕 연말 분위기 연출과 사진 이벤트 마련
기사입력 : 2026-10-01 12:01:09 최종수정 : 2026-10-01 12: 05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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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신라호텔 제공, 더 파크뷰 전경, 2026.10.01.

 

서울신라호텔(대표 이부진)의 올데이 다이닝 ‘더 파크뷰’가 오는 12월 한 달간 연말 특별 메뉴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프로모션은 12월 1일부터 17일까지 미들 시즌, 18일부터 31일까지 하이 시즌으로 나눠 운영한다. 뉴욕의 미식 문화와 연말 분위기를 콘셉트로 기간별 메뉴와 음료, 공간 연출을 달리 구성한다.

미들 시즌에는 갈빗살과 스리라차 소스를 곁들인 돼지 등갈비, 소꼬리찜, 도미찜 등을 제공한다. 딤섬 메뉴로는 랍스터 샤오마이와 전복 능이 닭고기 교자, 크리스피 새우 창펀 등을 준비한다.

하이 시즌에는 라이브 그릴에서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시그니처 소스를 선보인다. 마늘소스 랍스터찜과 트러플 소룡포, 랍스터 새우부추 교자, 비스크 소스의 쉬림프 그릿츠 등도 마련한다. 전 기간에 걸쳐 일식과 중식, 딤섬 메뉴를 강화하고 조리 과정을 보여주는 라이브 다이닝을 운영한다.

디너 이용객에게는 미들 시즌에 레드 와인을 무제한 제공하며, 하이 시즌에는 화이트 와인도 추가한다. 디저트는 바나나 푸딩과 뉴욕 치즈케이크, 크리스마스 컵케이크, 슈톨렌 등으로 구성한다.

레스토랑 내 ‘더 파크’ 공간은 조명을 활용해 뉴욕의 연말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이 시즌에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기념 액자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텔 측은 이번 연말 프로그램에 맞춰 가격을 일부 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더 파크뷰만의 차별화된 메뉴와 라이브 다이닝, 감각적인 공간 연출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연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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