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15일 ‘라프레리’의 두번째 비대면 뷰티클래스 성료

지난 7월 1차 뷰티클래스 후 매출 24배 고공행진 대박
‘뷰티클래스’ 의 높은 인기에 뷰티브랜드 러브콜 이어져
기사입력 : 2021-10-18 08:21:05 최종수정 : 2021-10-18 08: 27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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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 라프레리 2차 뷰티클래스 진행모습(2021.10.15)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은 “지난 15일(금) VIP 고객 약 100명을 대상으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인 ‘라프레리’의 두번째 ‘비대면 뷰티클래스’를 성황이레 진행했다”며 “지난 7월 8일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방식의 뷰티 클래스를 최초로 개최한데 이어 고객들의 추가진행 요청이 쇄도해 신라TV 플랫폼을 이용해 확대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 국내 면세업계 최초 비대면 ‘라프레리’ 뷰티클래스 광경(2021.07.08)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코로나 감염 등의 위험에서 고객들이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명품 뷰티브랜드의 제품을 체험하며 또 뷰티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브랜드 입장에서는 어려운 마케팅 환경에서 주목받는 행사를 개최해 최상위 VIP 우수 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 ‘비대면 뷰티클래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고 인기몰이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7월 8일 개최된 비대면 뷰티클래스 이후 신라인터넷면세점 ‘라프레리’ 브랜드의 한달 내국인 매출이 행사 전과 비교해 약 24배 신장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이 소식을 들은 타 뷰티브랜드들의 협업 제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사진=‘라프레리’ 제공 / ‘퓨어 골드 콜렉션’ 제품 이미지(2021.07.09)

지난 7월 행사에 이어 이번 10월 두 번째 이번 ‘라프레리’의 두번째 ‘비대면 뷰티클래스’도 박선영 전 아나운서가 진행자로 나서 라프레리 에듀케이션 매니저 등 뷰티 전문가들의 시연과 강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소개를 바탕으로 인기상품 ‘스킨캐비아 콜렉션’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등 행사는 총 30분간 2회 실시됐다. 이후 비대면 뷰티클래스 행사 실황은 행사 종료 후 신라면세점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접속해 시청할 수 있도록 공개되어 있다.

신라면세점은 VIP로 선정된 고객 100명에게 사전에 ‘스킨캐비아 콜렉션’과 웰컴패키지등을 배송했으며, 뷰티클래스는 안내된 온라인 미팅 플랫폼 'Zoom'과 ‘유튜브 라이브’로 실시간 진행돼 비대면으로 신제품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체험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뷰티클래스’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은편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라TV를 통한 고객체험 행사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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