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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국내가격보다 “27.7% 저렴”
김선호 2018.07.03
출처=한국소비자원 자료 / 해외직구 경험자는 국내보다 해외직구가 27.7% 저렴하다고 느꼈다. 국내 해외직구 시장이 지난해 약 2조 2천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9% 성장했다. 소비자의 78.1%가 국내가격보다 27.7% 저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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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DAILYLIKE 협업, '홀가분 썸머 베이스 키트' 출시
김일균 기자 2018.06.29
사진= CJ오쇼핑 제공 / SEP X DAILYLIKE, '홀가분 썸머 베이스 키트' CJ오쇼핑의 대표 브랜드 SEP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일리 라이크'가협업 상품을 내놨다.'홀가분 썸머 베이스 키트'는 SEP 베스트셀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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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한정판 블랙헤드 관리 제품 출시
김일균 기자 2018.06.26
사진=LG생활건강 제공 / 오버액션토끼 콜라보레이션 한정 제품 출시 LG생활건강이 오버액션토끼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한 한정 블랙헤드 관리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오버액션토끼의 캐릭터를 담은 디자인 파우치 형태로 출시된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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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17년 서울 에디션' 면세점에 단독 출시
김일균 기자 2018.06.26
사진=페르노리카 제공 / 발렌타인 17년 서울에디션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Ballantine’s)이 발렌타인17년 서울 에디션(Ballantine’s 17 Year Old Seoul Limited Edition)을 출시했다.국내 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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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몰, 서울시와 '2018 서바이벌 패션 K' 콘테스트 공동 개최
김일균 기자 2018.06.25
사진=(주)두산 제공 / 2018 서바이벌 패션 K 포스터 두타몰이 서울시, 동대문미래재단,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2018 서바이벌 패션 K' 콘테스트를 공동 개최한다. 차세대 CEO형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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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마마, 여행용 유아 기초화장품 세트 '알프베베 트레블 키트'를 출시
김일균 기자 2018.06.25
사진=리틀마마 제공 / 알프베베 트레블 키트 유아목욕용품 브랜드 리틀마마가 워시, 로션, 오일로 구성된 여행용 기초화장품 세트 '알프베베 트레블 키트'를 출시했다.제품을 담고 있는 원형 지퍼 파우치는 리틀마마의 심볼 로고가 새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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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생활건강, '2018 후 궁중연향 in 홍콩' 행사 개최
김일균 기자 2018.06.22
사진=LG생활건강 제공 / '2018 후 궁중연향 in 홍콩' 행사 현장 LG생활건강은 21일 홍콩 리츠칼튼 호텔에서 '2018 후 궁중연향 in 홍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후'의 대표 제품인 '비첩 자생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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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