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한정판 블랙헤드 관리 제품 출시

캐릭터 오버액션토끼와 협업해 캐릭터 디자인 파우치 형태로 출시
기사입력 : 2018-06-26 15:00:28 최종수정 : 2018-08-24 15: 33 김일균 기자
  • 인쇄
  • +
  • -

▲사진=LG생활건강 제공 / 오버액션토끼 콜라보레이션 한정 제품 출시

LG생활건강이 오버액션토끼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한 한정 블랙헤드 관리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오버액션토끼의 캐릭터를 담은 디자인 파우치 형태로 출시된 올인원 피부관리 제품이다.

제품은 블랙헤드를 녹여주는 '블랙헤드 클리어 마스크'와 피부를 진정시키는 '포어 타이트닝 마스크', 블랙헤드를 제거하는 면봉으로 구성됐다. 관계자는 "블랙헤드 제거부터 피부 진정까지 제품 하나로 관리가 가능하다"며 밝혔다.

CNP 차앤박화장품의 안티-포어 클리어 키트 출시 10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CNP 차앤박화장품 공식 온라인몰, 네이처 컬렉션 등에서 판매한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특허경쟁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롯데·현대만 입찰 신청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 법·제도
    관세청 특별사법경찰 ‘법률자문관’ 신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 특허경쟁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특허기간 갱신 허용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