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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s 꽃] 펜할리곤스, 영국 니치향수 역사
김선호 2018.08.21
펜할리곤스 향수의 역사는 1870년 영국에서 시작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니치 향수이자 왕실의 인정을 받는 명품 브랜드로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향수로 담는다면 어떨지 상상해보자. 그리고 영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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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올해 상반기 전년비 17% 증가...면세채널이 ‘효자’
김선호 2018.08.21
일본 대형 화장품기업 ‘시세이도’가 올해 상반기(1~6월) 총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한 5,326억엔(약 5조 4천억원)을 기록했다. 그 중 면세채널(Travel Retail)은 전년대비 47% 성장한 130억엔(약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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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 출시
김일균 기자 2018.08.17
헤라가 수채화 색감 데일리 메이크업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를 출시했다. 은은한 색상으로 구성됐지만 여러번 덧바르면 강한 발색을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런 특징은 고점도 밤(Balm) 제형 오일을 함유했기 때문으로 가루날림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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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손가락에 딱 붙는 '핑거 그래픽 라이너' 출시
김일균 기자 2018.08.17
라네즈가 손에 딱 붙는 핑거 그립 핸들을 탑재한 아이라이너를 출시했다. '라네즈 핑거 그래픽 라이너'는 한국 여성 손가락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메이크업이 길어져도 피로를 덜 느낄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또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완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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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달팽이 라인’ 리뉴얼...“중국 매출 재도약” 목표
김선호 2018.08.16
잇츠한불(대표 홍동석)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 라인’(일명 달팽이 라인)을 전면적으로 개편한다. 이 라인은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며 매출 고성장을 이뤘으나 2016년부터 주춤한 상태다. 화장품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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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그룹 韓 면세점서 마케팅 강화...롯데 ‘입생로랑’, 신세계 ‘랑콤’ 행사
김선호 2018.08.10
로레알그룹이 국내 면세점에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본점 ‘스타라운지’에서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입생로랑 뷰티 호텔’ 행사를 개최, 지난 7월 19일에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랑콤’ 신상품 출시 행사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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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명품 브랜드의 ‘화장품’ 출시...“내년 국내서도 선보일듯...”
김선호 2018.08.03
‘에르메스’, ‘구찌’, ‘돌체앤가바나’. 이런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는 ‘패션’이다. 패션명품 브랜드들이 화장품 시장에 뛰어들면서 화장품업계는 무한경쟁 시대를 맞고 있다.구찌 화장품은 홍콩·마카오에 매장을 오픈했으며, 돌체앤가바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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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