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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싱가포르관광청과 함께 '홀리데이 컬렉션' 런칭
김일균 기자 2018.10.29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2018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싱가포르관광청과 함께 진행한 런칭 행사가 지난 26일 막을 내렸다.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던 아트 갤러리인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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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앱’ 리뉴얼 기념 이벤트 진행
김일균 기자 2018.10.25
㈜아모레퍼시픽은 10월 24일 부터 뷰티 커뮤니티 기능을 더한, 통합 멤버십 '뷰티포인트 앱'의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더욱 새로워진 뷰티포인트 앱은 기존 멤버십 서비스뿐 아니라 제품 리뷰, 전문가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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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PRESTIGE EX D’ESCARGOT’ 라인 출시
김일균 기자 2018.10.24
글로벌 종합화장품 기업 잇츠한불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당사의 대표 히트 제품인 ‘달팽이 라인’의 리뉴얼 버전인 ‘프레스티지 이엑스 데스까르고(PRESTIGE EX D’ESCARGOT)’ 라인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잇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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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큐브 미’ 론칭
김일균 기자 2018.10.24
흔히 ‘피부 관리’를 떠올릴 때 화장품을 통한 ‘표피 관리’만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피부는 우리가 보는 표면이 전부가 아니라, 크게 바깥쪽에 위치하는 표피, 콜라겐 등으로 구성된 진피, 피하지방을 포함한 입체로 되어있다. 근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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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200명 소비자와 함께 만든 ‘글로우 앰플 팩트’ 출시
김일균 기자 2018.10.23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글로우 앰플 팩트(SPF50, PA+++)’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글로우 앰플 팩트는 주름 개선, 미백, 자외선차단의 3중 기능성 기초화장 제품이다. 앰플을 바른 듯 탱탱하고 건강한 피부를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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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코스메틱 ‘뿌띠슈’, 신라·신세계 인터넷면세점 입점
김일균 기자 2018.10.23
어린이 화장품 브랜드 뿌띠슈가 신라, 신세계 인터넷 면세점에 입점했다.‘안심하고 예뻐지자’라는 슬로건의 뿌띠슈는 공격적인 유통채널 확장으로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에 입점하게 됐다. 뿌띠슈 관계자는 “앞으로 적극적인 고객 유치와 마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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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오세아니아 44개 매장 입점해 진출 본격화
김일균 기자 2018.10.19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럭셔리 브랜드 '아모레퍼시픽(AMOREPACIFIC)'을 호주와 뉴질랜드에 동시 런칭하며 오세아니아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호주를 대표하는 유통 채널 '메카(MECCA)' 중에서도 럭셔리 브랜드 매장인 ‘메카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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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