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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새해 맞이 최대 규모 ‘경품 프로모션’ 진행
김재영 기자 2026.01.0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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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서울시립미술관과 ‘기후위기’ 주제 미디어아트 공개
김재영 기자 2025.12.31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31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10층 아이코닉존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서울시립미술관과 협업한 첫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였다”며 “지난7월 신세계면세점과 서울시립미술관 사이에 문화예술 교류 협력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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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노마카’ 팝업 매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5.12.26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6일 “아시아 최초로 스위스 럭셔리 아웃도어 브랜드 ‘노마카’의 팝업 매장을 서울점과 제주점에 선보인다”며 “오는 3월 말까지 운영하며, 팝업 종료 후에도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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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굿바이 2025, 연말 초특가 페스타’ 진행
김재영 기자 2025.12.23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3일 “2025년 한 해를 총결산하는 연말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굿바이2025 연말 럭셔리 초특가 페스타’를 오는30일까지 진행한다”며 “해외 여행객과 면세 쇼핑 수요가 동시에 집중되는 연말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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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임직원 참여 업사이클링 봉사
김재영 기자 2025.12.18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8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업사이클링 필통과 문구류 세트를 제작해 지역 아동들에게 기부했다”며 “서울 성동5호점우리동네키움센터를 포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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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호호바 오일’ 클린뷰티 브랜드 핑크원더 명동점 입점
김재영 기자 2025.12.12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2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10층 아이코닉존에 호호바 오일 전문 글로벌 클린뷰티 브랜드 핑크원더(PINKWONDER)를 신규 입점시키고, 연말 테마 팝업스토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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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인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클래스 열어
김재영 기자 2025.12.10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0일 “국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실장을 초청해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며 “K-뷰티 열풍에 맞춰 고객에게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전문 아티스트와의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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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