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免, 인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클래스 열어

K-뷰티 트렌드 맞춰 체험 콘텐츠 강화, 메이크업 장인 박태윤 초청 클래스 진행
뷰티 클래스부터 신라 어워즈, 리조트 숙박권 경품까지 연말 프로모션 풍성
기사입력 : 2025-12-10 10:51:44 최종수정 : 2025-12-10 10: 54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2025.12.10.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0일 “국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실장을 초청해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며 “K-뷰티 열풍에 맞춰 고객에게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전문 아티스트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메이크업 트렌드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2월 한 달간 신라면세점을 이용한 고객이라면 신라인터넷면세점 이벤트 페이지에서 뷰티 클래스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신라면세점 전 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인도를 완료한 고객 대상이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은 1월 15일 서울점 프레스티지 라운지에서 열리는 뷰티 클래스에 참여하게 된다.

뷰티 클래스에서는 박태윤 실장과 함께 2026년 메이크업 트렌드를 살펴보고, 트렌드에 맞는 메이크업 시연을 선보인다. 또한, 참가 고객들은 평소 메이크업과 관련해 갖고 있던 고민을 아티스트에게 질문하고, 개인별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Q&A 세션도 진행된다.

박태윤 실장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K-뷰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코덕(코스메틱 덕후)’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다. 라네즈·이니스프리·스틸라 등 인기 뷰티 브랜드에서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바 있으며, 국내 뷰티 시장의 초창기부터 활동해 온 대표적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평가받으며 국내외에서 폭넓은 팬층과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연말을 맞아 ‘연말 파티(Year-End Party)’ 콘셉트로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5 신라 어워즈’는 연말 시상식의 신라면세점 버전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신라인터넷면세점을 가장 많이 방문한 고객, 가장 다양한 브랜드를 구매한 고객 등 여러 주제로 수상자를 선정해 신라 선불 50만 원을 증정한다.

또 동남아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 ‘아난타라 베케이션 클럽(Anantara Vacation Club)’ 제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는 모든 고객에게 리조트 2박 이상 투숙 시 사용 가능한 40만원 바우처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리조트 2박3일 숙박권을 증정한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