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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출‧입국객 수 13일 오늘 4,000명대로 떨어져
육해영 기자 2020.04.13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의 13일 출‧입국객이 4,172명을 기록해 개항 이래 처음으로 4,000명 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 추세를 유지한다면 인천공항이 발표했던 비상경영 계획 2단계 진입은 물론 곧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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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대기업·중견면세점 임대료 20% 감면 합의 실패
육해영 기자 2020.04.08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과 대기업·중견면세점 간의 임대료 감면 협상이 결렬됐다. 협상 결렬의 이유는 인천공항과 각 대기업 면세점 사업자간 계약조건의 적용에 따른 이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7일 인천공항은 인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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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창이공항, 코로나19로 T2 18개월 동안 폐쇄 ‘초강수’
육해영 기자 2020.04.07
글로벌 여행소매업 및 면세전문지 무디다빗리포트는 6일 “싱가포르 창이공항이 제2터미널(T2) 운영을 5월 1일부터 18개월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로 급감한 항공 여행 수요가 단기간에 회복하기는 힘들 것이란 판단에서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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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항공업계 ‘도미노’로 쓰러지나… 인원감축 ‘신호탄’ 터졌다
육해영 기자 2020.04.06
‘코로나19’ 여파에국내 항공업계가 적자경영을 버티지 못하고 도미노처럼 쓰러지고 있다.일본 불매운동,홍콩 시위 여파가 회복되기도 전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위기국면에 진입한 만큼 대대적인 시장재편에 들어갈 전망이다.공정거래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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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1일 여객 역대 최악 7,353명↓… 2단계 조치 ‘탑승동 셧다운’ 임박
육해영 기자 2020.04.02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의 3월 1일 최저 이용여객 수가 7,353명(3월 30일)까지 내려가 사실상 ‘셧다운’ 상태에 임박했다. 인천공항은 지난 3월 26일 1~3단계 비상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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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서초, 코로나19 확진자 투숙에 임시휴점
육해영 기자 2020.03.29
호텔신라는 신라스테이 서초 투숙객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짐에 따라 28일부터 30일 정오까지 임시 휴업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해운대점과 역삼점이 임시휴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서초점까지 휴업하게 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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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인도장 ‘코로나19’로 축소 운영… “올해 상반기 통합인도장 추진”
김재영 기자 2020.03.23
‘코로나19’ 여파로 공항 이용객이 줄어들면서 면세업계가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인도장을 축소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과거 인천공항은 인도장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 인도장 통합을 추진했으나 이용객의 불편함을 이유로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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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