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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 브랜드] Get It Item, 브랜드 스토리 Glossier
양국진 기자 2019.08.20
블로그에서 시작해 1조 원이 된 뷰티 브랜드, 글로시에 글로시에(Glossier)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화장품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에스티 로더(Estee Lauder)라고 불리는 이 브랜드는,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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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영국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히스토리
차민경 기자 2019.08.19
향수 계의 에르메스라는 별칭이 있을 만큼 프리미엄한 이미지이면서도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브랜드. 바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입니다.한 때 우리나라에서 열풍이라고 느낄 만큼 조 말론 런던에 열광할 때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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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 브랜드] 2019 F/W 패션 트렌드 ‘미리보기’
양국진 기자 2019.08.16
지금은 여름 중 가장 뜨거운 8월, 하지만 패션계는 벌써 가을과 겨울을 맞이할 준비에 부산합니다. 지금부터 ‘2019 F/W 런웨이’를 통해 올 하반기 트렌드를 미리 짚어보도록 하죠. 가죽에 가죽을 더하다 ‘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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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 브랜드] Get It Item, 브랜드 스토리 tamburins
양국진 기자 2019.08.12
여느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화장품 브랜드, 탬버린즈 탬버린즈(tamburins)는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이제는 글로벌 브랜드가 된,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에서 론칭한 세컨드 브랜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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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뷰티 브랜드, 로라메르시에(Laura Mercier)
차민경 기자 2019.08.12
로라메르시에(Laura Mercier)는 우수한 품질로 입소문 난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이제는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만한, 인지도 높은 명품 브랜드로 당당히 자리 잡은 곳이죠.1996년 뉴욕에서 론칭한 이래 로라메르시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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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이번엔 일본 ‘女心’ 잡나
육해영 기자 2019.08.08
‘한류 드라마’와 ‘K-POP’이 성공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연예인들이 바르고 나온 화장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도 커졌다. 이에 따라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이 점차 높아지면서 국내 화장품 산업 뿐만 아니라 면세점도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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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 브랜드] 장거리 비행, 똑똑하게 준비하는 ‘트래블 아이템’ TOP5
양국진 기자 2019.08.06
비행기를 탈 때마다 좁은 좌석, 답답한 공기, 낮은 기압에 부어오르는 다리 등으로 고생한 적이 있나요? 기내 반입이 수월하고 여행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똑똑한 ‘트래블 아이템’을 준비했습니다. 1. 비행기에서 잠들기 어렵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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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