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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국제선 노선 재개되는 6월 출·입국객 소폭 상승…“입국 규제 완화 필요해”
육해영 기자 2020.06.12
국내 항공사들이 6월부터 국제선 노선 확대에 나서면서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출·입국객 수가 5월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코로나19로 줄어든 2월 이후 전체 평균치를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코로나19’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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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면세점, 임대료 감면 ‘반발’…“인천공항 임대료 감면 형평성 어긋나” 재검토 호소
최동원 기자 2020.06.11
‘코로나19’ 여파로 생존 기로에 선 국내 면세점을 위해 정부가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계의 불만은 커지고 있다. 특히 면세점 운영에 가장 큰 부담으로 자리잡고 있는 공항면세점 임대료로 인한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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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3社와 MOU 체결…“내년도 임대료 9% 할인 포기 조건 철회”
육해영 기자 2020.06.02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가 2일 공사 회의실에서 “대기업 면세점 3사(롯데‧신라‧신세계)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면세점 임대료 감면폭을 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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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사업권 계약 만료기간 다가오는데…재입찰 ‘난항’
육해영 기자 2020.05.29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8개 면세사업권 계약 만료 기간(8월 31일)을 앞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역대 최악의 입찰 흥행으로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엔타스듀티프리 단 두 곳만 새로운 면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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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한옥 정원 속 플라워 클래스 진행…“봄 꽃 놓친 아쉬움 달래요”
육해영 기자 2020.05.26
서울신라호텔은 “‘코로나19’로 봄 꽃놀이를 놓친 고객들을 위해 플라워 클래스를 오는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호텔 본관 옆에 위치한 전통 양식의 연회장 ‘영빈관’의 야외 정원에서 진행된다. 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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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항공업계에 500억대 인센티브 시행…면세업계는 언제쯤?
육해영 기자 2020.05.20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15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면세‧항공업계 간담회를 개최했지만 추가 지원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드러냈다. 항공업계에는 500억원 규모의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하는 등 구체적인 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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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대기업 대표 불러놓고 또다시 “임대료 감면 연기”
육해영 기자 2020.05.15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이 15일 간담회를 통해 임대료 감면을 또다시 연기하면서 추가 조치를 기대했던 면세업계에 찬물을 끼얹었다. 인천공항측은 정부와 한국공항공사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업계는 이를 핑계 삼아 ‘미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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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