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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집콕族, 셀프 홈케어 ‘마스크팩’으로 얼굴피부 관리 효과↑
김재영 기자 2021.07.16
코로나로 대부분의 회사를 비롯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집콕 홈케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장마철에 찜통 더위와 마스크 착용으로 얼굴피부가 지치고 트러블이 더 많이 생기고 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짬짬이 얼굴 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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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트 디멘션’ 브라질 공항 라운지 ‘암바 클럽’ 출시
김재영 기자 2021.07.16
‘에어포트 디멘션(Airport Dimensions)’ 그룹은 16일 “브라질 ‘암바 라운지(Ambaar Lounge)’社와 협력해 브라질 공항 라운지 브랜드 ‘암바 클럽(Ambaar Club)’을 새롭게 론칭한다”며 “암바 클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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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K-수출 역대 최고 기록 달성 중
김재영 기자 2021.07.15
코로나가 변이바이러스로 재 확산을 거치는 과정에서도 우리 수출은 기저효과를 넘어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중이라고 관세청(청장 임재현)이 15일 밝혔다.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 최연수 과장은 “6월만 보더라도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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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日 오사카 간사이공항점 ‘프레스티지 부티크’로 재단장
김재영 기자 2021.07.01
롯데면세점(대표 이 갑)은 1일 “일본 간사이공항점을 럭셔리 ‘프레스티지 부티크’ 매장을 중심으로 새단장을 마쳤다”며 “‘구찌(GUCCI)’·‘불가리(BVLGARI)’·‘보테가베네타(BOTTEGA VENETA)’·‘로에베(LOEW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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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2 럭셔리 듀플렉스 매장으로 새로운 쇼핑 경험 준비
김재영 기자 2021.06.29
인천공항 상업시설처 임성빈 팀장은 TFWA 하이난 스페셜 3일차 ‘프리미엄 럭셔리 산업의 미래’ 기조발표를 통해 인천공항 면세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임 팀장은 국내 럭셔리 시장을 분석하며 불고 있는 ‘오픈런(O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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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9월 ‘샤넬’·‘롤렉스’ 면세점 매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1.06.25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 하이난 스페셜 행사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프리미엄 럭셔리의 미래(The Premium and accessible luxury)’ 주제로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날 인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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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장품 시장, ‘C-뷰티’ 1-3위 등극해 유럽·일본도 물리쳐
김재영 기자 2021.06.18
중국산업경제정보망은 지난 6일 “중국 통계청의 소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1년 1월~4월 화장품 시장규모가 1,216억 위안(약 20조6천억 원)에 달했으며, 4월 한 달은 27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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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