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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1기업 1미술작가 지원사업’으로 K아티스트 후원
김재영 기자 2023.09.0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6일 “신세계면세점은 한국메세나협회의 ‘1기업 1미술작가 지원사업’에 참여해 미술작가를 후원하며 메세나 활동에 나선다”며 “신세계면세점은 업계 최초로 미술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아트 스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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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프리미엄 뷰티 ‘악스지아’ 면세업계 단독 입점
김재영 기자 2023.09.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5일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신세계면세점 명동본점에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악스지아(AXXIA)’를 국내에 선보인다”며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악스지아’는 에스테틱 전용 제품에서 시작되어 해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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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유커맞이 화장품·패션 브랜드 강화
김재영 기자 2023.09.04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지난 3일 “중국의 한국행 단체관광객 비자 허용에 따라 브랜드 라인을 강화하고 ‘큰손’ 유커 맞이에 나서 패션 브랜드 ‘아미’와 ‘메종키츠네’, 화장품 브랜드 ‘시미헤이즈’, ‘산타마리아노벨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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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스포티앤리치’ 브랜드 단독으로 월드타워점 오픈
김재영 기자 2023.08.02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일 “증가하는 스포츠웨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포티앤리치(Sporty & Rich) 매장을 지난 1일 롯데월드타워점 8층 타워동에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유치하고 더코트앤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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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호텔스컴바인’과 캐릭터 콜라보 선봬
김재영 기자 2023.08.0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농심 신라면과의 이색 콜라보에 이어,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 손잡고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콜라보에 나섰다”며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오픈 기념 콜라보 2탄으로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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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차세대 K뷰티 다크호스 ‘마녀공장’ 단독 입점
김재영 기자 2023.07.25
리오프닝이 전개되는 과정에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차세대 K뷰티 브랜드 입점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6월 ‘조선미녀’, ‘센텔리안24’, ‘쥬베라’, ‘동구밭’ 입점에 이어 7월에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마녀공장’이 단독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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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농심 신라면과 이색 콜라보로 MZ세대 공략
김재영 기자 2023.07.1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2일 “신라면세점이 인천공항점 오픈 기념으로 신라면세점의 대표 캐릭터인 ‘신라프렌즈’를 활용해 ‘농심 신라면’과 콜라보를 진행해 MZ세대 잡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는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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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