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항공수요 회복 진행 중, 소비자 여행심리도 지속적으로 회복 중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2.08.12
지난달의 경우 코로나 발생이전 2019년 7월에 대비하여, 전세계 항공기 운항편수는 약 83%에 다다랐다. 이 수치만 놓고 보면 코로나 영향으로 인한 격리와 봉쇄에서 약 80% 이상은 회복이 된 듯이 보이기도 하지만, 실은 항공시장을 ...

thumbimg

인천공항, 루이비통과 협업으로 복합문화공간 오픈
김재영 기자 2022.07.28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공항면세점에 루이비통 매장을 유치했던 인천공항(사장 김경욱)이 제1여객터미널에 공항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복합문화공간을 루이비통과 협력해 28일 오픈했다. 해당 공간은 제1여객터미널 내 면세구역 내에 위 ...

thumbimg

인천공항, 17일 인천-삿포로 노선 주 2회 복항
김재영 기자 2022.07.18
인천공항(사장 김경욱) 관계자는 18일 “인천-삿포로(신치토세 공항) 노선이 17일부터 복항됐다”며 “대한항공이 주 2회 수요일과 일요일 왕복운항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정부의 방역정책으로 일본 정기노선은 도쿄, ...

thumbimg

에어서울, 7월 일본 ‘도쿄‧오사카’ 운항 재개
김재영 기자 2022.06.09
에어서울(대표 조진만) 관계자는 9일 “7월 말부터 일본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며 “7월 22일부터 인천~오사카 노선을 주 2회, 7월 24일부터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을 주 2회 운항한다”고 말했다. 특히 일본 당국이 내일(10 ...

thumbimg

인천공항 면세품 모바일과 QR로 손쉽게 인도받을 수 있어
김재영 기자 2022.05.03
인천공항이 포스트코로나와 일상회복에 발맞춰 국제선 가동율을 높이고 해외여행에 나설 내국인 및 외국인 면세품 구매자들에게 모바일과 QR로 구입한 제품의 인도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한다. 3일부터 신라면세점에서 면세품을 구입한 고객들은 인천 ...

thumbimg

일상회복 대비 제주 인바운드 관광마케팅 본격 추진 나서
김재영 기자 2022.04.21
일상회복이 서서히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 관광업계가 기지개를 펴고 다시 한번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필리핀 마닐라 소재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 8명을 초청해 제주관 ...

thumbimg

에어서울, 3월 30일 인천~사이판 신규 취항
김재영 기자 2022.03.21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은 21일 “오는 3월 30일, 사이판 노선에 신규로 취항한다”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스케줄로 인천~사이판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국내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지난 2020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