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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 9층 ‘메타 AI 글래스’ 팝업 오픈
김재영 기자 2026.07.03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3일 “명동점 9층에 메타 AI 글래스(Meta AI Glasses) 팝업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세계면세점은 앞서 명동점과 인천공항 1터미널점, 2터미널점에 메타 AI 글래스를 입점시키며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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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점에 ‘조선호텔 김치’ 입점
김재영 기자 2026.06.30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9일 “인천공항 1·2터미널점 식품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 ‘조선호텔 김치’를 새롭게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 상품은 포기김치, 열무김치, 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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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여름 정기 캠페인 최대 65% 할인·괌 가족여행권 증정
김재영 기자 2026.06.26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6일 “해외여행과 면세 쇼핑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 정기 캠페인 ‘Escape into Summer’를 오는 8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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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명동점 샤넬 코스메틱 확장 리뉴얼
김재영 기자 2026.06.25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5일 “명동점에 럭셔리 뷰티 브랜드인 샤넬(CHANEL) 코스메틱 매장을 확장 리뉴얼하며 고객 쇼핑 환경 개선과 하이엔드 뷰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롯데면세점은 지난 23일 명동본점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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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헤네시 X.O ‘Spirit of Travel’ 서울 에디션 단독 출시
김재영 기자 2026.06.12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2일 “프리미엄 코냑 브랜드 헤네시(Hennessy)의 한정판 컬렉션 ‘헤네시 X.O Spirit of Travel 서울 에디션(Hennessy X.O Spirit of Travel Seoul 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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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BTS가 기획 참여한 ‘아리(ARIH)’ 단독 출시
김재영 기자 2026.06.09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9일 “팔도·hy가 방탄소년단과 함께 기획한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아리는 일상의 균형과 건강을 지향하는 ‘모던 밸런스 푸드’ 브랜드다.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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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월드타워점, 송파잠실관광특구협의회와 파트너십 맺어
김재영 기자 2026.06.05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5일 “잠실 월드타워점이 송파잠실관광특구협의회와 지난 4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관광특구에 선정된 송파구는 작년 한 해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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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