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임재현 관세청장, 코로나19로 인한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5.01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30일(금) “코로나19 극복을 통한 경제회복 및 신산업 육성을 위해 인천 지역에 사업 중인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자동차㈜·한국지엠㈜ 등 ‘바이오’, ‘반도체’, ‘자동차’ 주요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 ...

thumbimg

관세청공무원노동조합, 임재현 청장과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4.22
관세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태완, 이하 노조)은 21일 “지난 4월 14일(수) 제31대 임재현 신임 관세청장과 노사간담회를 개최해 자부심과 활력이 넘치는 조직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국민의 신뢰와 공감을 얻는 관세청이 될 것을 다짐했 ...

thumbimg

임재현 관세청장, 부산항 수출입 통관감시 현장점검
김재영 기자 2021.04.22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22일(목) “임재현 관세청장이 부산세관과 부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을 방문해 수출입 물류 현장과 항만 감시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며 “우리나라 항만물류 중심지인 부산항의 수출입 통관감시 업무 수행체계 ...

thumbimg

관세청장, 국민 위해 물품인 마약류 등 단속 현장 점검 나서
김재영 기자 2021.04.19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19일 “해외로부터 반입되는 국제우편물을 통한 국민 위해물품 단속현장 점검에 나섰다”며 “임재현 관세청장이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과 탐지견훈련센터를 방문해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업무현장을 돌아보는 시간 ...

thumbimg

관세청 국장급 승진 및 전보, 과장급 전보 인사(4월 16일자)
김재영 기자 2021.04.16
■ 국장급 승진 및 전보(2021년 4월 16일자)관세청 정보데이터정책관 박 헌 (朴 軒)■ 과장급 전보(2021년 4월 16일자)관세청 인사혁신담당관 이 근 후 (李根厚)관세청 감찰팀장 백 형 민 (白亨敏)

thumbimg

관세청 과장급 전보 인사(4월 14일자)
김재영 기자 2021.04.13
■본청 비서관 채 봉 규 (蔡奉奎)■인천세관 여행자통관1국장 손 문 갑 (孫文甲)■부산세관 조사국장 남 성 훈 (南星熏)■관세청 이 근 후 (李根厚)

thumbimg

신임 임재현 관세청장, 현장점검 광폭행보 보여
김재영 기자 2021.04.06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지난 5일(월) “임재현 관세청장이 인천세관(항만)을 직접 방문해 우범화물을 감시하는 감시종합상황실과 컨테이너화물 및 해상 특송물품 통관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직원들을 격려했다”며 “3월 27일 취임한 임 청장은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