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신세계免, 유영국미술문화재단과 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5.06.2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0일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유영국 화백의 예술세계를 기리는 전시에 앞서, 유영국미술문화재단과 브랜디드 콘텐츠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

thumbimg

신세계免, 에스티 로더 그룹 3대 브랜드 인천공항점 팝업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6.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서편 신세계면세점 매장 근처 뷰티 전문 매장 근처에 약 30평 규모로 조성한 ‘신세계존’에 ‘에스티 로더’, ‘조 말론 런던’, ‘맥’ 등 에스티 로더 그룹의 대표 브 ...

thumbimg

신세계免, 7월 3일까지 ‘럭셔리 브랜드 페어’ 개최
김재영 기자 2025.05.2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23일 “여름 휴가 성수기를 겨냥한 ‘럭셔리 브랜드 페어’를 개최한다”며 “5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패션·뷰티·시계·주얼리·주류 등 전 카테고리 9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5% 할인 ...

thumbimg

롯데免, 신혼부부 위한 웨딩프로모션 실시
김재영 기자 2025.05.19
국내 면세점 시장에서 명품 패션 브랜드의 인기가 꾸준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계·주얼리 카테고리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9일 “시계·주얼리 카테고리 분야가 2021년 전체 매출의 약 6.6%를 차지했 ...

thumbimg

롯데免, 프랑스 주얼리 메종 ‘부쉐론’ 명동본점 리뉴얼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5.18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8일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10층에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의 매장을 기존 매장 면적 대비 4배 크기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메종 ‘부쉐론’은 1858년 파리 ...

thumbimg

신세계免, 아트부산 VIP 라운지에 ‘폴앤바니’ 팝업 전시
김재영 기자 2025.05.1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9일 “국내 최대 규모의 상반기 아트페어 ‘아트부산 2025’와 협업해, 자체 캐릭터 ‘폴앤바니(Paul+bani)’를 주제로 한 향기 팝업 전시를 아트부산 VIP 라운지(컬렉터스 라운지)에 ...

thumbimg

신세계免, ‘인천공항면세점앱’ 출시 기념 프로모션 전개
김재영 기자 2025.05.0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4월 29일 인천공항이 출시한 통합 쇼핑 플랫폼 ‘인천공항면세점앱’의 공식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쇼핑 혜택을 담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인천공항면세점앱’은 신세계면세점을 포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