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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세계 최초 유일 ‘랑콤 90주년 기념 팝업’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2.14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4일 “인천공항 신라면세점에 전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랑콤’의 90주년 기념 팝업 매장을 ‘파리 로즈(Paris Rose)’ 디자인의 아이스 호텔 컨셉을 구현해 이색적인 분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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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국내 호텔 유일 7년 연속 5성 호텔 선정
김재영 기자 2025.02.13
서울신라호텔(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3일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 평가 전문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에서 국내 호텔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7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포브스 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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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스와로브스키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선봬
김재영 기자 2025.02.11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1일 “신라면세점이 오는 12일부터 스와로브스키(Swarovski)의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컬렉션인 ‘스와로브스키 크리에이티드 다이아몬드(Swarovski Created Diamonds, SCD)’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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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점, ‘정관장 에브리타임 스튜디오’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2.0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7일 “국내 면세점에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에게 가장 많이 팔리는 K-건강 브랜드 정관장과 손잡고 인천공항 2터미널점에 ‘정관장 에브리타임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해외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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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인천공항점, ‘카사 로에베’ 스타일 ‘로에베’ 매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2.04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4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11번 게이트에 LVMH 그룹의 스페인 럭셔리 브랜드 ‘로에베(LOEWE)’ 매장을 그랜드 오픈 했으며 매장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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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신세계免, ‘딥티크’·‘크리드’ 팝업 매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1.2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3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 신세계존에 글로벌 인기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DIPTYQUE)’와 ‘크리드(CREED)’ 팝업 매장을 선보였다”며 “공항 최초의 향수 전문 매장 ‘퍼퓸 아틀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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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김포공항서 업계 최초 로봇 바텐더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5.01.16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6일 “국내 면세 업계 최초로 지난 15일 김포공항 내 롯데면세점 주류매장에 로봇 바텐더를 선보였다”며 “국내 협동 로봇 선두 업체인 ‘두산로보틱스’와 협업으로 조성됐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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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