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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_사드이후] 면세점 ‘단체관광객’ 매출전략은 “더 이상 통하지 않아”
김선호 2018.03.13
“패키지 시대는 갔다. 이전만 해도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모객해서 면세점에 데려가면 그만큼 매출 실적이 나왔다. 때문에 면세점에선 여행사에 송객수수료를 지불하고, 여행사에선 그만큼의 비용을 통해 손실을 만회하거나 영업이익을 냈다.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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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리치 향수, 아시아·태평양 면세점에 신제품 독점 공급
김선호 2018.03.07
사진=니나리치 제공 / 니나리치 향수 신제품 '니나 몬스터' 니나리치 향수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면세점에 새로운 상품을 독점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첫 선을 보이는 니나리치 향수 새로운 제품은 ‘니나 몬스터(Les Mon-st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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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송객수수료’ 지난해 또 사상 최대 기록 갱신...1조원 훌쩍 넘어
김선호 2018.03.05
면세점이 단체 외래관광객 유치에 대한 대가로 여행사 및 가이드에게 지불하는 송객수수료가 지난해 약 1조 1,481억 원으로 집계돼 사상 최대액을 기록했다. 2016년(9,672억 원)에 비해 2017년 송객수수료가 18.7% 증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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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가 가장 잘 팔리는 두바이면세점, “사상 최대 이익 기록”
김선호 2018.02.15
사진=DFNI 출처/ 두바이면세점 매장 한국 면세점에선 향수보다 화장품이 최대 매출 비중을 차지한다. 매출의 절반 이상이 화장품에서 나오고 있다. 그러나 두바이에선 화장품보다 향수가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 면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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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인천공항 T1 ‘주류·담배’ 매장만 남기고 철수 결정
김선호 2018.02.13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중 일부 반납을 결정 짓고 인천공항공사에 철수를 요청하는 공문을 13일 접수했다고 당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4개 사업권 중 주류·담배 사업권(DF3)을 제외하고 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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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한국 관광산업의 ‘미끼상품’ 역할해야..
김재영 2018.02.12
관광산업과 면세점의 관계를 면밀히 살펴본 “면세산업 활성화 세미나”가 주목받고 있다. 면세점 산업은 그동안 관허·특허사업으로 정부의 규제를 받는 특징이 부각되어 왔다. 지난 8일 한국관광학회·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문화관광서비스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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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산업 활성화 세미나, 김도열 면세협회 이사장 "정부의 규제완화 필요해"
김재영 2018.02.09
김도열 한국면세점협회 이사장이 '면세산업활성화 세미나'에서 정부가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면세 특허기간을 10년으로 늘리되 갱신 시 엄격하게 평가해 사업자가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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