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 2661

thumbimg

포스트 코로나 국내 면세산업, “한시적인 정부의 전폭적 지원 필요해”
김재영 2021.06.10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기재위)은 10일 전경련 회관 3층 컨퍼런스 홀 다이아몬드 실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위해 세계 면세업계의 지형변화와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에 대한 공식 토론회를 개최했다. 오늘 행사는 국회 고 의원실은 물론 ...

thumbimg

6월 무착륙 관광비행, 면세점 선착순 항공권 무료 제공 등 푸짐
김재영 2021.06.09
국내 면세점 업계가 6월에도 국내 무착륙 관광비행 이용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선착순으로 항공권을 제공하는가 하면 면세 판매가 기준 대폭 할인은 기본이고 상품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면세점별 지원금도 풍성하다. 지 ...

thumbimg

G7 정상회의 장소 영국 런던서 ‘한국관광’ 적극 홍보
김재영 2021.06.09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9일 “영국서 개최되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6.11~13)에 문재인 대통령이 공식 초청받아 참가하는 것을 계기로 개최국 수도인 런던에서 대대적인 한국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광공사 런던지사에서 ...

thumbimg

7월부터 트레블 버블, 싱가포르·태국·괌·사이판·대만 등 추진
김재영 2021.06.09
코로나 백신 접종이 속도를 붙여가면서 7월 집단면역 달성 전 과도기 시기에도 제한적이나마 국제 교류회복 방안으로 방역 신뢰국가(싱가포르·태국·괌·사이판·대만 등)와 여행안전권역(Travel Bubble) 체결 및 단체관광이 추진된다. ...

thumbimg

면세점 中 큰 손, ‘K-Beauty’ → ‘K-Fashion’으로 무게중심 이동 중
김재영 2021.06.08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면세업계에 대대적인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해외여행이 중단된 국내 면세점 시장의 판로는 주로 중국인 대량구매 상인들의 손에 좌우된다. 이들 중국인 대량구매 상인들은 국내 면세점의 오프라인 매장 문이 열 ...

thumbimg

폭증하는 해외직구, ‘합산과세’·‘되팔이 처벌’ 주의
김재영 2021.06.08
코로나19로 온라인 구매가 폭증하고 해외직구까지 그 범위가 포함되면서 ‘합산과세’와 ‘직구 물품 되팔이 처벌에 관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인천세관은 7일 “인천공항세관을 통한 특송물품 통관 실적이 코로나 전인 19년 4,430만6 ...

thumbimg

올 여름 휴가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곳’ 주목
김재영 2021.06.08
정부가 코로나 시국에 맞게 올해 여름 휴가를 사람이 몰리지 않도록 분산해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7일 대통령 주재 제3차 코로나19 대응 특별 방역점검회의에서 ‘안전한 여름 휴가 대책’을 보고하고 “올해 휴 ...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 법·제도
    관세청, 해외직구 반품시 환급권 전자 양도 허용
    관세청(청장 이명구) 심사국 심사정책과 박천정 과장은 31일 “앞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앞으로는 이를 통해 해외직구 구매자(양도인)가 온라인플랫폼(양수인)에 해외직구한 물품에 대해 반품을 요청할 때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