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 2509

thumbimg

국·내외 국제선 항공수요 회복 둔화에 항공업계 ‘먹구름’
육해영 2020.12.14
전세계 여행 수요가 코로나19 여파로 크게 위축되면서 과거의 수준으로 회복이 매우 더뎌지고 있다. 이같은 국제 흐름에 따라 내년초 국내·국제선 항공수요도 예년의 30% 수준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점진적인 회복세를 ...

thumbimg

엔타스, 김해공항 국제선 입국 재개에 입국장면세점 오는 17일 오픈
육해영 2020.12.11
김해국제공항(이하 김해공항)이 8개월 만에 국제선 입국을 허용하면서엔타스듀티프리가 입국장면세점 개점 준비에 서두르고 있다. 엔타스 면세점 관계자는 “국제선 운항 재개에 발맞춰 오는 17일 김해공항입국장면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며 “입 ...

thumbimg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2026년 5월까지 특허갱신
육해영 2020.12.10
관세청(청장 노석환)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는 10일 충남 천안시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특허를 갱신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특허는 2016년 4월~2021년 5월까지 였지만 오늘 ...

thumbimg

신라면세점, 코로나19 돌파 위해 10일 한인규 사장 유임
김재영 2020.12.10
신라면세점이 10일 국내 대기업 면세점 중 가장 늦게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라면세점의 20년 임원인사는 한인규 사장의 유임과 소수의 임원 퇴임, 그리고 올해 어려운 실적 때문에 승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대기업 면 ...

thumbimg

[평가와 전망] 2020년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 중국 면세산업 ‘돌아보기’ ②
육해영 2020.12.09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세계 국가들이 빗장을 걸어잠그면서 국내 면세점은 생존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중국은 오히려 코로나19를 발판으로 면세점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건 스탠리 리서치’(Morgan Stanley Resea ...

thumbimg

[평가와 전망] 2020년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 중국 면세산업 돌아보기 ①
김재영 2020.12.09
자국의 면세품 시장을 성장시키려는 중국 당국의 정책적인 시도가 무섭게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꽁꽁 묶인 세계의 국경을 기회로 중국은 자국내 면세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위 ...

thumbimg

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 특허갱신 심사 10일 진행
육해영 2020.12.08
관세청(청장 노석환)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가 오는 10일(목) 신세계면세점 본점(명동점)에 대한 특허갱신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허갱신 심사가 주로 천안에 위치한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개최된 전례로 ...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 법·제도
    관세청, 해외직구 반품시 환급권 전자 양도 허용
    관세청(청장 이명구) 심사국 심사정책과 박천정 과장은 31일 “앞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앞으로는 이를 통해 해외직구 구매자(양도인)가 온라인플랫폼(양수인)에 해외직구한 물품에 대해 반품을 요청할 때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