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N 인터뷰] JTO 문성환 면세사업단장 1분 인터뷰

'면세 사업 매출 적어, 지속가능한 경영 담보하기 어려워'
장소 이전 등 매출·수익 안정화 전략 검토 계획
기사입력 : 2018-09-14 17:57:15 최종수정 : 2020-09-10 14: 50 김일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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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편집=김일균 기자

단장: 안녕하십니까. 제주관광공사 면세사업단장 문성환입니다. 반갑습니다.


기자: 제주관광공사의 면세점이 향후 5년이나 10년, 장기 비전이 있으신지, 있으시면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단장: 현재 우리 공사가 면세 사업의 매출 규모가 그렇게 큰 편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 공사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담보하기에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 아시다시피 정부의 면세사업과 관련한 사업들이 급변하고 있고 해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잘 부합해서 우리 기존의 면세사업의 실태나 현황들을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검토해서 실제 매출이나 수익이 안정적으로 창출될 수 있는 장소로 이전한다든가 그런 부분에서의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나갈 계획입니다.

기자: 앞으로도 많은 발전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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