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데르, 중국 우한 텐허 국제공항 T3에 면세점 개장

연간 2,300만 명 승객 수용, 중국 중부 내륙 대표 허브 공항
90개 매장·8,000㎡ 공간서 글로벌 브랜드 제품 선보여
패션 브랜드는 일반 판매장, 화장품·스킨케어는 면세 판매장으로 오픈
기사입력 : 2018-11-06 16:26:27 최종수정 : 2018-11-07 10: 42 김일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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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FNI / 우한 톈허 국제공항 T3 사업장 오픈식

2017년 세계 3위 면세점 사업자인 라가데르 지난 10월 30일 오픈식을 갖고 우한 톈허 국제공항 T3에 사업장을 전면 개장했다. 8,000㎡ 공간에 패션 브랜드 일반 판매장과 함께 화장품·스킨케어 품목의 면세 판매장 등 90여 개의 매장이 들어섰다.

이번 오픈식에는 라가데르 여행소매 중국 지사 CEO인 에우데스 파브르(Eudes Fabre)·후베이 공항그룹 산업 총괄 매니저 리우 잔밍(Liu Zhanming)·라가데르 여행소매 CEO인 다그 라스무센(Dag Rasmussen)·라가데르 여행소매 아시아 태평양 지역 COO인 에마뉘엘 드 플라스(Emmanuel de Place) 등이 참석했다.


연간 3,500만 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우한 공항은 2017년 2,300만 명의 승객을 소화해 중국 중부 내륙 지방을 대표하는 허브 공항으로 자리매김했다. 라가데르는 후베이 공항 그룹과의 협약을 통해 공항 면세사업자로 입점했다.

이번 사업장 오픈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인 엠포리오 아르마니·에르메네질도 제냐·휴고 보스·MCM·코치·캘빈클라인 진스·판도라·에스티로더·랑콤·빅토리아시크릿·선글라스 헛 등이 제품을 선보였다.

 

오픈식에 참석한 라가데르 여행소매 CEO 다그 라스무센(Dag Rasmussen)은 "후베이 공항 그룹의 신뢰와 브랜드 파트너들에게 받은 지원에 매우 감사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후베이 공항그룹 산업 총괄 매니저인 리우 잔밍(Liu Zhanming)은 "파트너인 라가데르와 협력해 항공과 비항공 활동을 개발해 공항 사업을 혁신하고 발전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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