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추석·국경절 온라인몰 초특가 프로모션

9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Full Moon, Full of Joy’ 캠페인 진행
매일 다른 혜택·릴레이특가·행운의 룰렛 이벤트·최대 50% 할인 기획전 마련
10월 3일부터 19일까지 ‘Stay Luxury, Autumn Sale’로 초특가·웰빙형 쇼핑 제안
기사입력 : 2025-09-22 13:57:29 최종수정 : 2025-09-22 14: 01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5.09.2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2일 “추석 및 국경절을 맞아 오는 10월 7일까지 온라인몰(국문·영문·중문몰)에서 ‘Full Moon, Full of Joy(풀 문, 풀 오브 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이번 캠페인은 특히 긴 연휴와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럭셔리 패션 및 기프트 아이템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일 1회 참여 가능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40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30만 원의 추가적립금 당첨 시 최대 5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추석 선물 수요를 겨냥해 겨냥해 ‘푸에기아1833’, ‘정관장’, ‘조니워커’, ‘만다리나덕’ 등 인기 브랜드를 비롯해 패션·뷰티·여행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는 기획전도 함께 운영된다.

신세계면세점은 이어 10월 3일부터 19일까지 ‘Stay Luxury, Autumn Sale(스테이 럭셔리, 어텀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가을 정기 프로모션은 연휴 이후 여행·차례 등으로 인한 피로 해소를 위해 고객들에게 ‘나에게 주는 선물’ 콘셉트로 럭셔리 브랜드 특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 주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는 매일 국내외 유명 브랜드 4개, 3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리미티드 딜 초특가’가 진행된다. 10월 8일부터 19일까지는 매일 할인 쿠폰과 면세포인트를 동시에 증정하는 더블 혜택이 제공된다. 또 셀프 기프트, FW 시즌 인기상품, 환절기 뷰티·웰빙템 등 테마별 상품 큐레이션 기획전도 운영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추석과 국경절, 이어지는 가을 휴가 시즌에 맞춰 합리적인 혜택과 럭셔리 브랜드의 초특가 상품을 동시에 준비했다”며 “풍성한 프로모션과 신세계면세점 만의 단독브랜드인 ‘메디큐브’, ‘톰(THOME)’, ‘파타고니아’, ‘뉴발란스 키즈’ 등을 통해 고객들이 실속 있는 혜택과 특별한 쇼핑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