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면세점 앱 출시 1주년, 50명 추첨 이벤트 진행

인천공항 면세점 모바일 앱 ‘AIRSTAR DUTYFREE’로 누적 $200 이상 구매 고객 대상
2025년 대상자 총 8,000명 중 50명 추첨해 순금교환권, 항공권 등 수여
기사입력 : 2026-04-02 10:27:16 최종수정 : 2026-04-02 10: 30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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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공항 제공, 2026.03.27.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범호) 면세사업팀 양장식 팀장은 2일 “지난 3월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인천공항 면세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AIRSTAR DUTYFREE’ 출시 1주년 기념 앱을 이용해 누적 $200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1억 원의 순금별을 잡아라!’ 시그니처 이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면세점 앱 ‘AIRSTAR DUTYFREE’은 인천공항 입점 면세점인 신라, 신세계, 현대, 경복궁, 시티의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는 통합 면세 쇼핑 플랫폼으로, 작년 4월 공식 출시된 이후 다양한 이벤트와 원스톱 서비스로 면세 쇼핑의 편의성을 크게 높이며 가입자 수 59만 명, 누적 매출 1,800억 원을 달성했다.

양팀장은 “이번 ‘1억 원의 순금별을 잡아라!’ 이벤트는 인천공항 면세점앱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이용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시그니처 이벤트로, 2025년 한 해 동안 앱을 통해 $200 이상 면세품을 구매한 여객 약 8천 명 중 50명을 추첨하여 경품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주요 경품은 순금 교환증서, 해외여행 항공권, 해외 호텔 숙박권 등 이용객의 여행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고 덧붙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인천공항 면세점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즌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인천공항 이용객의 면세 쇼핑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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