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창립 17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선봬

‘레트로 컬렉션’, 키엘 대표 스킨케어 4종 구성
‘앤티크 컬렉션’, 키엘 역사상 대표상품 5종 구성
기사입력 : 2021-04-30 10:08:33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창립 17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헤리티지(Heritage)’ 감성을 가득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을 5월 한 달 간 출시한다.
 

▲ 사진=키엘 제공 / 170주년 한정판 에디션 출시 홍보 포스트(2021.04.30)

키엘은 브랜드 히스토리상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셀링 포인트로 강조하는 브랜드다. 브랜드 창립 후 약 170주년이 지나도록 코스메틱 브랜드를 유지하는 놀라운 비결을 지닌 키엘 브랜드가 창립 기념을 삼아 레트로 감성을 푹 담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오랜 기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키엘 브랜드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키엘 17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먼저 베스트셀러 제품을 키엘이 시작된 최초의 모습인 조제 약국을 상징하는 유리병 패키지로 재해석한 ‘레트로 컬렉션’과, 170년 역사 속에서 시대별 뷰티 트렌드를 대표했던 제품들을 재출시하는 ‘앤티크 컬렉션’이다.

 

▲ 사진=키엘 제공 / 170주년 레트로 컬렉션 제품 구성(2021.04.30)

 

‘레트로 컬렉션’은 수분크림으로 인기 베스트 제품인 ‘울트라 훼이셜 크림’과 소비자의 재구매율이 높은 토너 ‘칼렌듈라 꽃잎 토너’, 10가지 에센셜 오일 성분이 탱탱한 피부로 케어 해주는 ‘미드나잇 오일 에센스’, 눈가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아보카도 아이크림’ 등 키엘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킨케어 4종으로 출시되며,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키엘의 오리지널 감성을 담아 아포테커리의 스타일의 유리병 패키지로 출시된다.

 

▲ 사진=키엘 제공 / 170주년 엔티크 컬렉션 제품 구성(2021.04.30)

‘앤티크 컬렉션’은 ‘로즈워터 꽃잎 토너’, ‘에센스 오일 3종’, ‘글리세린 솝 2종’ 등 각 시대별로 뷰티 트렌드를 압도했던 혁신적인 키엘의 헤리티지 제품을 현대적으로 풀어내었다. 키엘 17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4월 30일(금)에 출시되며 전국 58개 매장과 부티크 그리고 온라인 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면세제도
    [쟁점] 국민편의 발목 잡는 입국장 인도장 도입 지연 논란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 면세제도
    [쟁점] 입국장 인도장 전면 도입 VS 폐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 면세제도
    [쟁점] 면세품 입국장 인도장 지방공항부터 확대 검토해야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