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글로벌 아이웨어 ‘젠틀몬스터’ 전용관 오픈

온라인 몰에 100여 개 인기 상품 한눈에
‘2024 컬렉션’, ‘2024 옵티컬’ 신제품 및 기존 베스트셀러 중심 구성
젠틀몬스터 주 고객층 편의 위해 온라인 전용관 기획
출국 3시간 전 주문해도 인도 가능
기사입력 : 2024-03-06 09:56:11 최종수정 : 2024-03-06 10: 01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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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4.03.0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6일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 전용관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100여 개의 젠틀몬스터 인기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공간으로 고객들이 더 효율적인 면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2024 컬렉션’, ‘2024 옵티컬’ 신제품과 기존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전용관을 구성했다”고 덧 붙였다.

신세계면세점은 젠틀몬스터의 주 고객층이자 온라인몰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2030 세대에 맞춰 이번 전용관을 기획했다. 명동점 매장에 이어 온라인 전용관을 운영하며 고객 편의와 접근성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젠틀몬스터는 지난 2011년 국내에서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웨어 브랜드다. 세련되고 독특한 안경 디자인으로 이름을 알리며 현재 30개국이 넘는 곳에 진출, 글로벌 패션 트렌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젠틀몬스터의 글로벌 인기는 매출 추이로도 알 수 있다. 지난 2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젠틀몬스터 매장의 개별관광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가 넘는 신장률을 기록했다.

신세계면세점은 더 편리한 온라인 쇼핑 환경을 만들고자 젠틀몬스터 전용관 전 상품에 대해 인천공항 출국 기준으로 최대 3시간 전에 주문해도 인도가 가능하도록 했다. 시간대별 주문 가능 시간은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젠틀몬스터 전용관에서 손쉬운 온라인 면세 쇼핑을 즐기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기획을 통해 온라인몰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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