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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6..5.13. |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5일 “영인문학관과 함께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차별화된 문화예술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며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영인문학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신세계면세점 멤버십 최상위 등급인 SVIP 고객들을 초청해 고(故) 이어령 선생의 서재 관람과 특별전 ‘강단에서 만나는 이어령’ 전시 해설, 강인숙 영인문학관 관장이 직접 진행하는 문학살롱 등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단순 쇼핑 혜택을 넘어 문화·예술 경험까지 아우르는 고객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고객 로열티를 높이고 브랜드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신세계면세점과 영인문학관의 협업을 기반으로 기획됐다”며 “신세계면세점은 앞서 영인문학관과 문화예술 콘텐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서울문화재단과 공동 협업해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유레카!’를 선보이는 등 문화예술 기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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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강인숙 영인문학관 관장(사진 왼쪽), 2026..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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