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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 명동점 뷰티 매장 전경, 2026.05.06. |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6일 “5월초 노동절 황금연휴 기간 신세계면세점 외국인 매출이 8배 급증했다”며 “한·중·일 연휴가 맞물린 시기에 10주년 캠페인과 연계해 선보인 뷰티 브랜드 ‘최대 50% 할인 대전’과 체험형 혜택으로 명동점 매출액이 17배나 증가하는 등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고 여전히 10일까지 온라인몰과 명동점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휴 초반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스위스퍼펙션’, ‘듀어썸’, ‘연작’, ‘비디비치’, ‘어뮤즈’, ‘디에이이펙트’ 등 6개 브랜드의 일평균 매출은 전월 일평균 대비 약 8배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글로벌 수요가 높은 브랜드를 선별해 집중 운영한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 명동점과 온라인몰에서 6개 브랜드의 외국인 매출은 약 8배 늘어나며 FIT(개별관광객) 고객을 중심으로 한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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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 명동점 뷰티 매장 전경, 2026.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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