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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청주공항 28일·인천공항 DF11 30일, 면세점 특허심사 개최
김선호 2018.08.22
관세청의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가 28일과 30일에 개최된다. 28일에는 한국공항공사의 김포·청주공항, 30일에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최종사업자를 가린다.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는 면세점별 분리·독립돼 심사 및 평가 할 계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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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골치아픈 ‘현장인도’ 포함 인도방식 대폭 개선
김재영 기자 2018.08.22
지난 8월17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한 건물의 2층 허름한 가게.10평 정도의 가게에는 '설화수' '숨' 등 유명브랜드의 국산화장품들이 시중 소비자가격에 비해 30%이상 싼 가격표가 붙어 매대 여기저기에 진열돼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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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출국장면세점, ‘특허심사’ 무산
김선호 2018.08.22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재개장이 난항을 겪고 있다.그동안 평택한 면세점은 (주)하나도기타일이 운영해왔으나 올해 3월 매장을 최종 철수했다. 이후 지난 3월 후속사업자 선정 입찰공고에서 신청업체인 씨엔케이코스메틱이 ‘기준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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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두제, 청주국제공항 면세점 최종 승자 가린다
김일균 기자 2018.08.22
청주국제공항 '향수·화장품'면세점의 최종사업자 선정일이 임박하면서 복수사업자인 그랜드면세점과 두제산업개발 중 최종 승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청주는 복수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신규 사업자인 두제산업개발이 그랜드면세점보다 높은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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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9월부터 외국인 시내면세점구입 국산품 '현장인도' 제한
김재영 기자 2018.08.20
관세청은 20일 “시내 면세점에서 구입한 국산품을 중국등 해외로 밀반출하거나 불법으로 국내에 유통시키는 등 부정구매를 막기 위해 현장인도를 제한 한다”고 발표했다. 당장 9월부터 외국인의 면세품 인도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여 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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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DF11 그랜드 면세점 · SM면세점 복수사업자로 선정
김재영 기자 2018.08.14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제1여객터미널 DF11(향수·화장품)영역 복수사업자로 그랜드 면세점과 SM면세점이 선정되었다. 입찰과정에 직접 참여한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그랜드 면세점이 150억 원을 제시했고 SM면세점이 118억 원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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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입국장면세점 검토” 지시...면세점 업계 ‘희비’교차
김선호 2018.08.13
문재인 대통령이 8월 13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입국장의 혼잡 등 부작용 대응 방안까지 포함해 입국장면세점 도입 방안을 검토해주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입국장면세점 도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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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