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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임종덕 사무관, “기내는 ‘보세판매장’ 아니다”
김선호 2018.08.31
임종덕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 사무관은 “기내‘면세점’은 ‘면세점’이 아니라 기내판매업으로 등록돼 운영된다. 관세법이 아닌 고시 사항에 나와 있다”며 “만약 출국장·시내면세점과 같이 ‘특허’로 운영되면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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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면세점, 인천공항에 첫발 디뎌...사업 확장으로 매출↑ 기대
김재영 기자 2018.08.30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중앙부에 위치한 DF11(향수·화장품)에 ‘그랜드면세점’이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관세청은 “(주)에스엠면세점과 (주)그랜드관광호텔이 경쟁을 펼쳤으나 1000점 만점에 에스엠면세점이 807.14점, 그랜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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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튼튼 두제산업개발, 면세업계에 처음 등장
김일균 기자 2018.08.28
신규사업자 두제산업개발이 그랜드면세점을 누르고 청주공항 '향수·화장품' 구역을 차지했다. 28일 서울세관에서 열린 사업자 선정에서 특허심사위원회는 건축폐기물 처리가 주업인 두제산업개발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특허사업자로 선정된 두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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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DF2 면세점 특허, 신라가 획득
김재영 기자 2018.08.28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가 8월 28일 서울본부세관에서 김포공항 DF2(주류·담배) 사업권 특허심사를 개최했다. 그 결과 신라면세점이 김포공항 특허를 획득했다. 신라면세점은 1,000점 만점으로 평가되는 관세청 평가 심사중 50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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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서 맞붙는 롯데 vs 신라...“입찰가가 관건”
김선호 2018.08.23
롯데·신라면세점이 김포국제공항 ‘주류·담배’ 면세점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을 벌인다. 8월 28일 관세청 특허심사가 서울세관에서 개최돼 최종 사업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업계엔 한국공항공사 심사에서 롯데가 92점, 신라가 94점으로 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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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송객수수료 입법 규제 강행하나
김재영 기자 2018.08.23
면세점 송객수수료 규제도입 여부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가 23일 면세점 송객수수료와 관련해 업계의 의견수렴 간담회를 진행한다. 해당 간담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면세점 업계 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송객수수료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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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향수·화장품’ 경쟁, SM vs 그랜드면세점 특허심사 남아
김선호 2018.08.22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1(향수·화장품) 면세점 획득을 위해 SM과 그랜드면세점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해당 면세점의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가 8월 30일 개최되는 가운데 그랜드면세점이 입찰 가격을 SM면세점보다 높게 제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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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