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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1.2억 원 초고가 위스키 ‘보모어 ARC-54’ 국내 단독 출시
김재영 기자 2025.12.09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9일 “글로벌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보모어(Bowmore)’가 전 세계 130병 한정으로 출시한 54년 숙성의 초고가 프리미엄 위스키 ‘ARC-54’를 국내 단독으로 출시했다”며 “국내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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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잭다니엘스 싱글배럴 라이’ 국내 면세 단독 론칭
김재영 기자 2025.11.26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6일 “미국 테네시 위스키의 아이콘 잭다니엘스(Jack Daniel’s)의 프리미엄 라인 ‘싱글배럴 라이(Single Barrel Rye)’를 국내 면세 단독으로 출시했다”며 “연말 선물 시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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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최우수 고객 초청 전통 미학 체험 프로그램 진행
김재영 기자 2025.11.24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4일 “연말 시즌을 맞아 지난 21일 최우수 고객들과 함께하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이스턴에디션 아틀리에’에서 ‘다담(茶談) 티 테이블 오브제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며 “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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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산토리 ‘히비키’ 한정 컬래버 제품 입점
김재영 기자 2025.11.21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에서 일본 대표 위스키 ‘히비키’의 한정 에디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신라면세점 관계자는 21일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서 품절 대란 위스키인 ‘히비키(Hibiki)’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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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오니스트 ‘케라그로우’ 단독 론칭
김재영 기자 2025.11.17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7일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OWNIST)의 먹는 케라틴 신제품 ‘케라그로우(KERAGROW)’를 국내 면세점 단독으로 온라인몰에 론칭하며 건강식품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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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모엣 헤네시와 ‘프렌치 럭셔리 정수’ 시음회 진행
김재영 기자 2025.11.16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6일 “글로벌 럭셔리 주류 브랜드 모엣 헤네시(Moët Hennessy)와 VIP 고객 초청 행사인 ‘프레스티지 샴페인 페어링 시음회’를 지난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 35층 피에르가니에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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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맞아 신세계免, ‘매지컬 보야지’ 캠페인 전 점 동시 오픈
김재영 기자 2025.11.14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4일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오는12월 30일까지‘매지컬 보야지(Magical Voyage)’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매지컬 보야지’는 홀리데이 시즌의 축제 분위기와 여행의 설렘을 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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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