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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설 선물세트로 한우부터 디저트까지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4.01.17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7일 “전국의 최고급 농축수산물로 엄선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며 “맛과 품질을 위해 상품 개발 단계부터 엄격한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한 이번 선물세트에는 한우, 굴비 등 최고급 프리미엄 상품부터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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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 면세점에 최대 규모 주류 매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4.01.1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6일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점에 주류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총 60여 개의 브랜드가 판매되며 7천만 원 가격의 ‘글렌피딕 50년(700ml)’ 등 고연산 위스키부터 샴페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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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 복합패션매장 새단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3.12.2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2일 “인천국제공항 신세계면세점이 복합패션매장을 오픈했다”며 “5개월간의 리뉴얼을 거쳐 제1여객터미널에 문을 연 이번 복합패션매장은 16개의 패션잡화 브랜드와 52개의 아이웨어 브랜드 등 총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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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6호점 ‘용담 생국수’ 식당 재개장
김재영 기자 2023.12.20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0일 “제주지역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이하 '맛제주')' 26호점으로 선정된 ‘용담생국수’ 식당이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26호점은 호텔신라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신메뉴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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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김재영 기자 2023.12.15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5일 “호텔신라가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서울 영등포구 소재 전국경제인연합회 FKI타워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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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인천공항점, 이색 주류 팝업 매장 인기
김재영 기자 2023.10.27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7일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스키 브랜드 발베니 60년산의 출시와 더불어 발베니 체험형 팝업 매장을 설치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발베니 60년(The Balvenie Si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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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인천공항서 모엣헤네시 한정판 위스키·코냑 단독 판매
김재영 기자 2023.09.26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6일 “추석 황금연휴를 맞이해 출국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유명 위스키 브랜드 ‘아드벡’과 코냑 브랜드 ‘헤네시’의 한정판 상품을 국내 면세점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아드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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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