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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니치향수 ‘본투스탠드아웃’ 국내 면세 단독 입점
김재영 기자 2025.05.0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일 “국내에서 개발됐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유명해진 니치향수 브랜드 ‘본투스탠드아웃(BORNTOSTANDOUT)’을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서울 명동점에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향수 카테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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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미국 프리미엄 버번 ‘엔젤스 엔비’ 인천공항점 입점
김재영 기자 2025.05.0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일 “미국 켄터키 출신의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 ‘엔젤스 엔비(Angel's Envy)’를 3일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제1터미널점과 제2터미널점에 공항 면세점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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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 인기 일본 뷰티 브랜드 4개 신규 입점
김재영 기자 2025.05.0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일 “신세계면세점 명동본점에 4개의 인기 일본 화장품 브랜드(J-COS)인 ‘원정요(Wonjungyo)’·‘씨피씨피(CipiCipi)’·‘앤드비(&Be)’·‘센사이(Sensai)’를 지난 4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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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JTO 중문·성산면세점, 카발란 신(新)삼다 독점판매
김재영 기자 2025.04.28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 관계자는 28일 “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JTO 중문면세점과 성산면세점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신(新)삼다’ 스페셜 에디션을 업계 단독으로 판매 개시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카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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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일본 프리미엄 사케 ‘닷사이’ 온라인몰 입점
김재영 기자 2025.04.2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8일 “일본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Dassai)’를 온오프라인 판매에 이어 온라인몰에도 입점시키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닷사이는 지난해 6월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2터미널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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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트렌드웨이브 2025’ 참가자 특별 쇼핑 혜택 제공
김재영 기자 2025.04.2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6일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트렌드웨이브 2025(TREND WAVE 2025)’의 컬처링 파트너사로 참여해 관람객 대상 특별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트렌드웨이브 2025’는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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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창립 9주년 맞아 ‘오9오9 페스티벌’ 개최
김재영 기자 2025.04.2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5일 “창립 9주년을 맞아 오는 5월 8일까지 ‘오9오9 페스티벌’을 진행해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황금연휴 기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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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