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여행상품 운영 사업자 공모' 2개 지자체 연계 관광 개발
2개 권역 복수 응모 가능, 권역별 2개 업체 선정, 최대 1억 5천만 원 지원
기사입력 : 2018-07-09 17:47:03 최종수정 : 2018-11-28 10: 04김일균 기자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2018년 권역별 여행상품 운영 사업자 공모'가 7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15일간 열린다. 모집하는 상품은 테마여행 10선 권역을 대상으로 2개 이상 지자체를 연결하는 1박 이상 여행상품과 운영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대한민국 3~4개의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집중적으로 발전시키는 5개년 프로젝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이다. 지역 간 연계 관광 및 체류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 여행 트렌드에 적합한 다양한 테마여행 상품을 발굴하겠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권역별 대표코스와 보조코스를 기반으로 하는 이번 공모는 1개 업체당 최대 2개 권역까지 복수응모 가능하며, 선정 규모는 권역별 2개 업체이다. 선정 업체에는 권역별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 가이드 비용, 프로그램 체험비, 관광지 입장료, 차량 운영비 등이 지원된다.
참가자격은 관광진흥법에 의한 일반여행업 또는 국내여행업으로 등록된 국내여행업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국내여행업체를 대상으로 7월 13일(금) 오후 2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10층 중강의실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