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아워숍 홈페이지 (https://www.ourshop.com) 에어아시아 항공사가 ‘플라자발리(Plaza Bail Duty&Tax free)’와 협업해 ‘온라인 면세점’을 오픈했다. 온라인 면세쇼핑몰 ‘아워숍(Ourshop)’은 지난 4일 오픈했으며 이용객을 대상으로 택배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면세점전문지 DFNI는 “에어아시아가 ‘플라자발리’를 첫 공식 파트너로 삼았다. 항공사 측은 더 많은 관계를 구축해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면세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지난 4일 보도했다. TRbusiness 매체 또한 “플라자발리가 에어아시아 전자상거래 협업사로 선정됐다. 해당 온라인 쇼핑몰은 말레이시아 저비용항공사의 8천만명(2018년 추정) 이용객을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플라자발리의 Fadriani 총책임자는 “플라자발리는 아워숍을 통해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갈 것이다 우리는 항공사의 첫 번째 파트너로서 공항 면세쇼핑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