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 구매 시 씨드 1개씩 적립, 7개 모을 때마다 할인 등 혜택 부여
앱 다운로드, 구매 후기 작성 등 비구매활동에도 씨드 적립 가능
기사입력 : 2018-07-03 14:23:44 최종수정 : 2018-08-27 11: 08김일균 기자
▲사진=이니스프리 제공 / 씨드멤버십 런칭 이니스프리가 1만 원 구매 시 1씨드를 적립해주는 멤버십 제도를 시행한다. 10개 적립 시 그린 등급, 30개 적립 시 최고 등급인 그린 프라임 등급으로 승급해 최대 30%의 그린데이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씨드멤버십은 신규 가입할 때 5천 원 할인 쿠폰과 씨드 1개가 증정되며 최고 등급인 그린 프라임 등급은 연 2회 프라임 키트 증정, 생일 40% 할인 혜택, 분기별 1회 신제품 체험단 참여 기회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등급 달성 후 그린 7개, 그린 프라임 6개의 씨드를 모으면 할인, 제품 교환, 제휴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는 씨드 쿠폰 1개를 받을 수 있다. 이니스프리는 씨드 7개를 모으는 웹툰 '유미의 세포들' 비치 타월을 받을 수 있는 '씨드 프리퀀시 이벤트'를 실시해 새로운 멤버십을 홍보한다.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