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국 광동성 관광객 유치 추진

도내업계 ‘트래블마트’ 추진
중국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 진행 등
기사입력 : 2018-06-18 15:03:18 최종수정 : 2018-08-24 15: 04 김선호
  • 인쇄
  • +
  • -
▲출처=제주 신화월드 홈페이지 / 제주 신화월드에 위치한 제주관광공사 '제주면세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중국 광동성 여행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제주 고품질 상품개발 팸투어 및 트래블마트를 추진한다.

이번 팸투어는 광저우광지려국제여행사(广州广之旅国际旅行社股份有限公司), 심천시문화국제여행사(深圳市文华国际旅行社有限公司) 등 중국 광동 지역 주요 여행사 10곳 관계자 대상으로 진행한다.

도와 공사는 제주 관광 우수 상품 개발 시 도내 여행사, 숙박업계, 관광지 등 도내업계와 공동으로 상품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29일 오전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B2B 트래블마트를 개최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고품질 제주관광 상품 개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제주의 다양한 콘텐츠를 홍보하고, 중국 현지 업계와 도내 업계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여 실질적인 효과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특허경쟁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롯데·현대만 입찰 신청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 법·제도
    관세청 특별사법경찰 ‘법률자문관’ 신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 특허경쟁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특허기간 갱신 허용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