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제공 / 후 향리담 오드퍼품 향수 LG생활건강이 ‘후 향리담 오드퍼퓸 플로랄’ 향수를 출시했다. 이번 향수는 궁중화장품 브랜드 ‘후’의 시그니처 리퀴드 퍼퓸으로 경복궁 향원정의 수천송이 꽃봉오리를 틔우는 순간의 풍성한 핑크 빛 향기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사향과 용연향, 백단향을 재현한 향에 은은한 플로랄 향기가 더해져 우아한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것이 이번 제품의 특징이다. 싱그러운 탑 노트를 시작으로 난초와 목련, 모란, 연꽃의 향기가 어우러진 미들 노트로 이어진다. 마지막 베이스 노트는 사향과 용연향, 백단향을을 재현한 향으로 은은하게 잔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피어나는 꽃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핑크 컬러와 신라시대 금관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 디자인이 소비자의 눈길을 끈다. 후 담당자는 “향리담 오드퍼퓸 플로랄은 왕과 왕후의 깊은 편안함을 위한 오랜 궁중의 비방과 매혹적이고 생기넘치는 향기를 담은 제품으로, 궁중브랜드 후가 현대의 왕후를 위해 선보이는 고급 퍼퓸”이라고 말했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