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제공 / 후 향리담 오드퍼품 향수 LG생활건강이 ‘후 향리담 오드퍼퓸 플로랄’ 향수를 출시했다. 이번 향수는 궁중화장품 브랜드 ‘후’의 시그니처 리퀴드 퍼퓸으로 경복궁 향원정의 수천송이 꽃봉오리를 틔우는 순간의 풍성한 핑크 빛 향기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사향과 용연향, 백단향을 재현한 향에 은은한 플로랄 향기가 더해져 우아한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것이 이번 제품의 특징이다. 싱그러운 탑 노트를 시작으로 난초와 목련, 모란, 연꽃의 향기가 어우러진 미들 노트로 이어진다. 마지막 베이스 노트는 사향과 용연향, 백단향을을 재현한 향으로 은은하게 잔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피어나는 꽃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핑크 컬러와 신라시대 금관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 디자인이 소비자의 눈길을 끈다. 후 담당자는 “향리담 오드퍼퓸 플로랄은 왕과 왕후의 깊은 편안함을 위한 오랜 궁중의 비방과 매혹적이고 생기넘치는 향기를 담은 제품으로, 궁중브랜드 후가 현대의 왕후를 위해 선보이는 고급 퍼퓸”이라고 말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