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 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 41,087㎡(오일탱크 14기)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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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관세청 제공, 북극항로 대비해 부산에 종합보세구역 설치, 2026.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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