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L ‘GLIM&GLOW’ 콜렉션 출시...‘블링블링’ 여름 메이크업

글로우와 글리터 메이크업 테마
드라마틱하게 빛나는 컬러와 텍스처
기사입력 : 2018-06-08 15:13:23 최종수정 : 2018-08-24 14: 47 김선호
  • 인쇄
  • +
  • -
▲사진=LG생활건강 제공 / VDL ‘GLIM&GLOW’ 콜렉션

글로우 메이크업을 선서하는 2018 썸머 메이크업 콜렉션 VDL ‘GLIM&GLOW’가 출시됐다. 글로우와 글리터 메이크업 테마로 볼륨감 있는 립 메이크업, 쉬머&글리터 리퀴드 아이 메이크업, 윤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 등이 드라마틱하게 빛나는 컬러와 텍스처로 구성됐다.

이번 콜렉션은 립과 아이, 페이스, 특별 파우치까지 총 7종으로 24개 제품이다. ‘VDL 엑스퍼트 컬러 글로잉 립 플루이드’는 선명하고 생기 있는 컬러로 빛나는 입술로 연출해준다. VDL 엑스퍼트 아이밤 부스팅 픽서는 오랜시간 아이래쉬 컬 세팅을 유지시켜 여름철 메이크업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아이섀도우, 치크, 하이라이터 등의 제품도 눈에 띈다. 리퀴드 타입의 아이섀도우는 자연스러운 텍스처 안에서 풍부한 글리터의 빛을 선사한다. 샴페인 컬러의 펄이 특징인 젤리 텍스처의 하이라이터 또한 이번 여름 시즌 메이크업 시장에서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