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C 항공시장 확대...한국공항공사 ‘서밋’ 개최

저비용 항공·관광업계 전문가 300여명 참석
제 2의 성장동력 모색·파트너십 구축
기사입력 : 2018-06-05 16:56:35 최종수정 : 2018-08-24 14: 34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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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 로고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가 주최하는 ‘2018년 북아시아 저비용항공사 서밋(2018 LCCs in North Asia Summit)’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공사측은 김포공항 개항 60주년을 맞아 동북아 항공네트워크 강화 및 LCC 성장전략을 통한 공항활성화를 위해 이번 회의를 주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엔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등 국내 LCC는 물론 춘추항공, 피치항공, 세부퍼시픽 등 해외에서도 참가한다.

김명운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LCC는 국내 항공운송의 40%를 차지하며 항공시장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높은 성장률을 기반으로 더 큰 도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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