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면세점 제공 / 롯데면세점이 VIP 고객 대상 제휴사 혜택까지 확대했다. 롯데면세점 VIP 회원들은 제품구매 시 등급에 따라 할인 혜택만 받아왔으나 6월 1일부터는 여가생활과 관련된 롯데면세점 제휴사 혜택까지 받게된다. 면세점 간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롯데면세점이 VIP 회원 대상 프로모션을 강화해 소비자 유치에 나섰다.
지난 4월에 오픈한 롯데면세점 본점(명동)에 100억원을 투자해 조성된 ‘스타라운지’는 상위 0.5% VIP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제휴처 확대로 고객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면세점 김보준 마케팅부문장은 “이번에 마련한 롯데면세점 멤버십 패키지는 세계 유수의 면세점 중에서도 최초로 시행하는 VIP 서비스라는 점에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도 멤버십 혜택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6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여름 휴가 및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비 마이 썸머(BE MY SUMMER)’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8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