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라운포맨 제공 / 벤리악 '쿼터캐스크' 라인에 새로 추가된 '트리플 증류 싱글몰트' 제품 브라운포맨이 ‘벤리악(Benriach)’ 브랜드의 싱글몰트 위스키 ‘쿼터캐스크’ 라인에 이어 ‘트리플 증류 싱글몰트(Triple Distilled Single Malt)’ 제품을 추가, 면세점에 독점 출시됐다. 브라운포맨은 ‘잭다니엘’ 브랜드로 국내에 알려져 있다.
브라운포맨 글로벌 트래블-리테일 관계자는 “벤리악은 클래식하고 세련된 ‘쿼터캐스크’ 제품라인에 새로운 상품을 추가했다”며 “스카치 위스키는 전통적으로 두 번 증류되지만, 벤리악은 세 번의 증류를 추구해왔다”며 면세점에서 주류 구매자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트래블-리테일 부문 마케팅 디렉터 및 부사장인 Eric-Helms는 “위스키 제조에 진보적인 접근을 통해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추가했다. 이번 면세점에 단독 출시된 제품은 싱글몰트 위스키 중에서도 가장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한다”고 기대를 표했다. 특히 특유의 풍미를 자랑하는 만큼 독특한 맛을 즐기는 주류 애호가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바라봤다.
한편, 국내 면세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류는 발렌타인, 조니워커 등 블렌디드 위스키다. 그러나 점차 ‘맥켈란’ 등 싱글몰트 위스키의 판매량이 늘어나며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