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신세계면세점 자료 / 2018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구매객 국적별 인기식품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의 인기식품으로 홍삼과 김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2016년 허니버터아몬드가 1위였으나 쇼핑트렌드가 변화된 것. 국적별로 한국인은 ‘홍삼정 나이스’, 중국인 ‘홍삼정 골드’, 일본 ‘돌김’, 동남아 ‘허니버터아몬드’가 올해 인천공항점 인기식품 1위다.
신세계 인천공항점은 ‘홍삼정’이 중국인 최고 인기식품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2016년 최고인기식품이었던 ‘허니버터아몬드’를 누르고 홍삼정과 김이 선정된 것. 이에 대해 신세계 측은 “중국에 부는 웰빙·고급화 트렌드를 그 배경으로 보고 있다”며 비싼 가격에도 한국의 대표 웰빙 식품인 홍삼과 김을 구매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인들의 김에 대한 인기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사비맛, 불고기맛 등 다양한 김 스낵세트 구성품이 1위이며 돌김은 크기별로 구매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공항은 그 나라를 기억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관문이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을 회상시키는 상품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