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립 메이크업 신제품 출시

광채 선사하는 ‘스테인드 글라스틱’
덧바를수록 선명한 입술 표현 연출
기사입력 : 2018-04-23 11:16:28 최종수정 : 2018-08-24 11: 00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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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네즈 제공 / 라네즈 스테인드 글라스틱 

라네즈 브랜드가 립 메이크업 ‘스테인드 글라스틱’ 제품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맑고 촉촉한 글로시 입술 표현을 완성시켜준다.

라네즈 스테인드 글라스틱은 수분 빛 컬러와 투명한 광채를 선사하는 틴트 립스틱이다. 덧바를수록 맑고 선명한 입술을 연출해준다. 또한 하이샤이닝 오일이 입술에 닿는 빛의 반사를 극대화하여 유리알 같은 투명한 광채가 특징이다.

스테인드 글라스틱은 립스틱이나 틴트의 발색과 립글로스의 광택을 그대로 살린 사용감으로 데일리 립스틱으로 사용하기 좋다. 스테인드 글라스틱은 5월 출시에 앞서 팔로워 30만의 유튜버 ‘새벽’과 진행된 소셜마켓 사전 런칭에서 메인 세트가 30분 만에 품절되기도 했다.

라네즈 스테인드 글라스틱은 투명하고 깨끗한 느낌을 더해주는 블루펄의 1호 ‘블루 토파즈’, 사랑스러운 핑크빛 입술을 연출해주는 4호 ‘핑크 사파이어’, 레드에 코랄 한 방울 탄듯한 6호 ‘레드 스피넬’ 외에도 천연석의 컬러를 담은 총 10가지의 컬러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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