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잇츠한불 제공 / 하이드라 루틴 레인드롭 세럼 잇츠스킨 브랜드가 새로운 모델 혜리와 함께 집중 수분케어 ‘하이드라 루틴 레인드롭 세럼’ 첫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봄, 여름철 촉촉한 피부 연출을 위해선 수분 공급이 필수적이다. 잇츠스킨도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 성장 동력으로 삼을 전망이다.
‘하이드라 루틴 레인드롭 세럼’ 광고 영상엔 7중 히알루론산의 강력한 수분력을 ‘내 피부는 촉촉촉촉촉촉촉’이라는 멘트로 전달, 혜리의 발릴함과 경쾌함을 담아 소비자를 공략한다.
잇츠스킨 ‘하이드라 루틴 레인드롭 세럼’은 촉촉한 피부 습관을 제안하는 집중 수분 케어 라인으로 분자량이 다른 7가지 히알루론산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수분을 집중 공급한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리프레쉬 젤’과 함께 구성된 기획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